라이프로그


運氣齋의 탄생 운기재(運氣齋)

운기재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해 주시구요,

 

운기재가 하는 일에 대해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

 

 

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의 탄생

 

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는 그 출발 원점이 파동섬유 도레나라(dorenara.com)입니다.

어언 20여년 전()가 나온다는 기()섬유눈에 보이지 않는 빛이 나온다는 원적외선 방사섬유인체의파동을 바꿔 궁극적으로 조화로운 몸과 마음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파동섬유를 개발사업을전개하면서도 항상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의문점파동섬유를 사용하면서 어떻게왜 사람의 몸이 바뀌는지또 어째서 변화가 없는사람도 있는지그리고 이 파동섬유의 혜택 다음에는 어떤 세계가 있는지 등에 대한 궁금증을풀기 위해 노력하며 20여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그에 상응하는 양의 정보와 체험을 통해 많은사실을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대개 우리 사람은몸과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마음은 마음먹기에 따라 순간적으로 바뀔 수도 있겠지만(?) 몸은 한계가 있는 것이 아무리 큰 의식이 있다 하더라도 물질화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몸과 마음이 둘이아니라 했습니다.
어찌 인간이 몸 따로 마음 따로 놀 수가 있겠습니까?

마음을 닦고 수련하며정진하는 방법은 고금을 꿰뚫어 수도 없이 많이 전해져 내려오고지금도 도()에 뜻을 두고 열심히정진하는 많은 수도자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도()의 길을 다 가기도전에 몸이 쇠하고 마음을 따르지 못해 결국 중도 포기하는 불행한 사태도 일어납니다.

아울러 첨단으로 발전하는현대문명의 밝은 혜택으로 어떤 식품에는 어떤 요소가 첨가되어 인체에 어떻게 해를 끼치는지어떤것이 몸에 이로운지도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암울하고도불행한 사실은 이러한 좋은 정보내 몸을 살리는 지식을 손만 뻗으면 언제나 찾아볼 수 있는편리한 시대를 살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의도적으로 이러한 정보를 외면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답합니다
이게 안 좋고 저게 안 좋고그래서 이것 빼고 저것 빼면 도대체 뭘 먹고 살란말이요?

그리고 또 어떤 이들은이렇게 말합니다
사람 사는 재미 중가장 큰 것이 먹는 즐거움인데이건 이래서 못 먹고 저건 저래서 못 먹는다면 다 먹지 말란 말이요없는시간에 먹거리 감별법까지 익혀가면서 이것 저것 빼면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살란 말이요?

 

언론에서 패스트푸드의폐해햄버거의 실체콜라의 위해성 등을그렇게도 크게 심층 보도했지만아직 그로 인해서 전업 혹은 폐업했다는 햄버거 가게도 콜라 제조회사도보지 못했고 듣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한쪽에서 아무리요란스레 떠들어도 다른 더 큰 한쪽에선 묵묵히 외면한 채 그대로 먹고 마시고 즐기며 자신의 몸을 망가뜨리고(? 아니면즐기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인생이고이것이 세상인가 봅니다.

그렇다고 모른 채외면하고 산다면세상은 더욱더 비인간적인 위해성 식품을 더 많이 세상에 쏟아낼 것이고그 도가 지나치면 그 누구도 그 위해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위해가존재하는 한 더욱더 옥석을 가리는 혜안을 기르고 혓바닥의 자극이 아니라 내 몸이 진정 원하는 바를 알아채고 그를 충족시켜줌으로써 건강하고 맑은몸마음을 만들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사실몸과 마음을 정진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먹는것은 바로 몸 그 자체입니다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결코 잘못된 표현이 아닐 만큼……

 

언제부터인가피자만 먹으면 설사를 하고 빵만 먹으면 속이 끓어오르다 고장 난 버스의 소음기 마냥 연신 뿡뿡거리며자장면만 먹으면 조갈증에 뒷목이 뻐근하며 기혈순환이 막히는게다가 몸에 좋다는 그 청국장만사먹으면 족히 서너 시간은 물병을 입에 달고 다녀야만 하는 사태가 일어나고서야우리가 사먹는 이 외식문화 속에 지조와 자존심명예가아니라 오직 돈만 벌면 된다는 초저급 물질문명의 폐해가 깊숙이 만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그리고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무엇을 먹어야 하며 어떻게 먹는 게 내 몸을 살리는 길일까를 찾으려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레 스스로의 손으로 스스로 구한 식재료를 써서 내 몸을 제대로 구현하는 방법을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시골생활에 적응, 7년차에 접어들며 그 동안 담아놓았던 산야초 효소나 김치장류등을 밑바탕으로 집을 찾아준 많은 지기지인들께 내놓은 시골 먹거리가 다녀간 많은 분들의입맛에 맞았는지아니면 우리의 먹거리에 대한 철학이 적절하였는지김치를 담가 달라된장을 만들어 달라산야초를 담가 달라는 요청이 조금씩 늘게 되었고몇년씩 묵은 김치가 슈퍼유산균 덩어리로 보약 중의 보약이라는 언론의 보도로 우리 운기재의 땅속에 묻혀 있는 4~5년묵은 김치에 대한 지인들의 관심도 증폭되게 되었습니다.

 

올해 사상 유례없는기나긴 장마(?)로 한 때 무 값이 금값이던 때운기재를둘러싼 많은 과수원에서 나는 사과가 무보다 가격이 쌌던 때가 있었습니다
사과로 김치 담근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깍두기 그 자체를 만들면 어떤 맛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되었고의문의 해소를 위해 즉시 실행한 결과 참 독특한 맛의 깍두기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운기재에서 담근 사과깍두기는 다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점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운기재소금입니다.

1.    운기재소금이란 쉽게 말하자면 미네랄 덩어리입니다그것도희소 극미량의 미네랄이 엄청나게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비타민 미네랄 주사가 유행이라나근데 이것 좀 그렇습니다차라리 운기재소금을 먹는 게 백번 맞지……

 

2.    운기재소금에는 간수가 0.1%도 없습니다왜냐하면 지하 1500m에서 캐어 올린 암염에서채취하는 소금으로 지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생성연도가 1 5천만년전이라고 합니다그 오랜 시간을 지층의 열과 압력에 의해 암염으로 생성되었으니 간수가 있을수가 없지요.

 

3.    운기단소금은 아주 강력한 항산화 환원작용을 합니다.

 

A.    실험이 필요합니다실험정신이 투철한 분은 한번 해보시길 권합니다일반 소금과 운기재소금을 푼 포화식염수 1컵씩을준비해 적당히 녹슨 대못 하나씩을 넣어두고 하루하루 그 변화해 가는 모습을 기록합니다.
결론일반 소금물에 탄 녹슨 대못은 완전 녹 덩어리로 변해가며 시간이 흐를수록녹도 부스러져 못의 형태가 바뀌어 갑니다바로 산화작용입니다.
운기단소금물에 넣은 녹슨 대못변화가 있습니다대못에서 녹이 점점 벗겨집니다빨갛던 대못의 표면이 시커멓게변하고 뻘겋던 물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맑아지며 녹 덩어리들은 물밑으로 가라앉습니다바로환원작용입니다.
인체 속에서 항산화 환원작용이 일어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물론 시간이 많이필요합니다그리고 계속 운기재소금이 투여되어야만 할 것이고……

 

B.     일반 천일염에 절인 배추 위에 운기재소금을 뿌려두고 하룻밤 재워 줍니다아침에 뚜껑을 열어보면…!!! 배추가간밤에 절여져서 축 늘어져있던 배추가벌떡 일어나 나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간밤에 절여져서 축 늘어진 분들운기재소금 한번 좝솨봐~~~! 아침에 벌떡 일어날까?

C.     운기재소금을 푼 물에 냉동 돼지고기특히도축한 시간이 오래된 것을 골라 넣어두고 한 30분 기다리면소금물에지방과 잡물이 한참 빠져 나와 둥둥 떠다닙니다이것들그대로드시면 몸에 아주 좋을까요글쎄요…… 냉동되었다고모든 것이 중지하는 것 아니죠특히 부패가만약냉동으로 부패하지 않는다면 냉동 돼지고기에 유통기한폐기기한을 법적으로 기재할 의무를 부과할이유가 없겠죠?
파괴된 세포막에서 제법 주목할 만한 양의 잡물피 등이 빠져나옵니다이걸 그냥 숯불에 얹어 구워먹으면 맛이금방잡은 돼지고기보다 더 맛있고잡내도 없고쫀득쫀득하니……

D.    운기재를 방문하시면 이 모두를 직접 보시고 느끼시고 확인하실 기회를 드립니다특히운기재소금물에 절인 돼지 삼겹살운기재소금물로 끓인 닭백숙운기재소금으로 절여말린 조기……

 

4.    운기재소금은 인체의 이상 파동을 정화합니다.

 

A.    소금이 정화의 기운 갖고 있는 것 아시죠근데운기재소금은 정말 놀랍습니다소금 중의 소금이 세상의 어떤 소금도 감당하지 못하는 강력한 이상 파동을 탁월하게 중화하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있습니다.

 

B.     혹시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기를 두신 부모님꼭기억해 두세요위급 시 임시처방아니비방입니다.
애기가 가려워서 참지 못할 때긁으려고 몸부림치는 아이를 붙들고 눈물 흘려보지않은 부모님안 계실 겁니다.
뭘 발라도어떻게 해도 그 가려움증을 멈출 방법이 없으니…… 그저 붙들고 열이 내리길썩어 들어가는 속을 부여잡고눈물과 한숨으로 지샌 그 수많은 밤들……
아기의 피부가 긁어서 짓물러 있다면 운기재소금특히 양치용이 좀더 빠릅니다상처 위에 조금만 살살 뿌려주세요
물론 처음에는 아주 잠깐 따갑다고 칭얼거릴 테지만적어도 이 한번의 조치로 그긴 밤은 넘길 수 있을 겁니다.
짓무르지 않았다면즉 피부가 발진만 하고 가렵다면운기재소금 가는 것을 가려운 피부 위에 살짝 뿌리고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적당하게 싹싹 비벼주세요당연히 소금가루가 쓸리니까 처음엔 따끔거리지만금새따끔거리는 것도 사라지고 가려움도 싹 사라질 것입니다.

 

C.     무좀그 지긋한 무좀좀 있어도 되지만발가락 사이가 가렵기 시작하면이거야체면이고 뭐고 그냥 죽도록긁고 싶기만 하고피가 나도 또 긁고 싶고긁어서소원 풀고 나면 이내 후회막급따가워피부는 쓰라리고 진물은 흐르고…… 이것대책 없습니다.
근데 그것 아세요무좀이 곰팡이 때문이라구요곰팡이때문에 무좀이 생긴 게 아니고발가락 사이에 흐르지 못하고 정체된 기운즉 특정파동이것이 가려운 주 원인입니다이 특정파동과 가장 잘 궁합이 맞는 것즉 그 가려운 파동과주파수 특성이 가장 잘 맞아떨어져 공명되는 것이 바로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는 무좀 곰팡이라는 사실따라서곰팡이를 아무리 살균멸균하더라도 아니 지구상의 곰팡이 포자를 말살하더라도 무좀은 아니무좀의 증세인 가려움과 포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왜냐하면끊임없이 몸 속에서 그 가려운 파동이 요동쳐 밀려나오고 그 파동이 발가락 사이에 걸리면서 가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파동섬유 도레나라의 운기단양말을 신고 뜻하지 않게 무좀이 좋아졌다고 자랑하던 분들이제 그 이유를 아시겠나요바로 발가락에 걸린그 파동을 다른 양말이 못하는 작용을 하여 쉽게 배출시켜 주기 때문이랍니다.
실험실습하고 싶은 분가려울때발가락 사이 피부를 긁지 마시고발가락뼈를 엄지손톱 끝으로 지긋이 눌러보세요가려움이 정확히 어디서 올라오는지는 확인할 수 있을것입니다바로 뼈가 가려움의 파동으로 진동하고 있습니다우리는뼈의 진동을 감지하는 수단이 없습니다따라서 뼈에 붙어 진동을 그대로 전달하는 피부에 있는감각기관으로 가렵다고 느끼는 것이기에 일반적으로 발가락이 가렵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결론위의 아토피와 마찬가지로 운기재소금을 살짝 덜어서가급적 입자가 가는 것으로 하세요굵으면 굵을수록많이 아프답니다가려운 발가락 사이에 바르면서 비벼 주세요시원할겁니다그런데 평소에 그렇게 긁거나 비비면 그럴수록 더 가려워지는데운기재소금을 바르고 비비면 처음엔 살짝 따갑다가 이내 시원해지면서 바로 가려움이 싹 사라지는 정말대단한 경험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D.    모기이제 여름 다 갔으니…… 하지만위 무좀과 동일합니다가려울 때부풀어 오를 때 운기재소금 조금 얹고살짝 비벼주면순간적으로 가려움 사라지고 부풀어 오른 것도 아주 빨리 가라앉습니다.

 

둘째맑은 기운입니다.

 

자랑이 아니라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라고 이름 지은 이유가 특별한 기운이 상주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처음 이곳운기재를 찾은 것도 알고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그렇다고 오다 보니 그런 것도 또 아닙니다.
사실은 이곳을 찾아 헤매온 내막이 있습니다때가 되면 말씀 드리죠.

 

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에서는 소나무가 참잘 됩니다일반적으로 소나무는 옮길 때 분을 뜨고 몇 달을 기다려 때가 되었을 때 분 채로옮겨 심습니다그 이유는 소나무는 이식에 잘 견디질 못하기 때문입니다분을 떠서 옮겨도 절반이 고사한다고 하는 소나무저희 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에서는 삽으로 푹 떠서 한쪽에 들고가 구덩이 속에 넣고 흙 덮고…… 끝입니다지난 7년동안 10번도 넘게 옮기고 퍼와서 심고 그랬는데 한번도 고사한 적 없습니다.

소나무는 정화의 기운이아주 강합니다.
운기재소금파동섬유 도레나라소나무몸살림 먹거리그래서 
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에는 특별한 정화의 기운이 아주 강합니다.
이러한 기운이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세번째로 물입니다.

 

당연히 정화의 기운이강한 곳에서 나는 물이 그렇겠죠근데이곳충주 일원의 과일들이 맛이 있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저희 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의 물맛은 달고 시원합니다저희만먹는 물은 아닙니다마을 간이상수도를 사용합니다만이상수도가 마을 뒷산에서 내려오는 지하수를 퍼 올린 물입니다한여름에도 끓이지 않은 물을 수도꼭지에서바로 받아 마시면 그렇게 시원하고 맛이 있습니다.

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에서는 땅을 파면흙은 1/3, 돌이 2/3입니다웬만큼 비가 와도 침수나 산사태 같은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왜냐하면지반에 돌이 너무 많아 배수가 아주 잘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지형이 과일의맛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네번째로 손맛일까요?

 

한때 치유기공사로또 치유기공사를 길러내는 교육자로 열심이던 몸살림 마음살림터 運氣齋의 안주인손맛이 보통은 아닙니다젓갈 한 술 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재료들로 이런 맛을 만들어내는 것은 하늘에서 내린 손맛이 아니고서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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