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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파동에너지연구소, 운기재, 운기단 이 블로그 이해하기

이 블로그를 쉽게 이해하시도록 기본 구조를 설명해 드립니다.

여기 치유파동에너지연구소가 있습니다.
줄여서 '치파연'이라고 부릅니다.
이 '치파연'의 모태는 '도레나라'입니다.
'도레나라'는 파동섬유를 만들어 전개하는 사업체로 98년에 설립하였습니다.

우연히 빛의 이중성에 대한 지식을 접하고
만유를 입자가 아닌 파동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는 원리를 이해한 후
파동의학에 심취하다가
우연히 어느 날 손끝에 걸리는 아주 미약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어떤 떨림. 즉, 파동을 느꼈고
그 파동이 내몸에 이롭게 작용하는 것, 그리고 해롭게 작용하는 것,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분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긴장으로 딱딱하게 굳은 나를, 더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태어나서부터 너무나 많이 아팠고 힘들게 살았기에 그런 나를 위로해줄 수 있는, 편안하고 부드럽게 해주는 파동을 몸으로 가려낼 수 있게 되고서부터
전공과 직업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 섬유로서의 파동이 아니라 인체와 결합했을 때 인체의 기력을 증대할 수 있는 섬유를 만들어
가장 먼저 이불과 요를 만들었고
직접 써 본 결과 하룻밤만에 기적을 경험했고
이를 비슷한 지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리자 '미친' 사람으로 치부되었기에
너무나 답답하고 안타까워, 사람들이 손쉽게 경험하고 인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왼발, 오른발, 사람이라면 거의 대부분 두 발을 가지고 있는데 한쪽 발에 파동섬유를 적용하고 나머지 발은 그냥 자기가 신던 양말 그대로 둔채 하루라도 신고 느껴보도록 유도하기 위해 양말을 만들었고 발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빨리 인지한다는 사실과 뜻하지 않게 무좀이 개선된다는 황당한 얘기(언제나 처음엔 황당하게만 들렸습니다. 만든 내가 황당한데 다른 사람들이야...)에 자신감을 얻어, 무릎 관절이 아픈 이들의 요청으로 관절보호대를 만들었으며,
또 그들의 요청으로 속옷을 만들었고, 그렇게 시작된 파동섬유사업. 도레나라...

파동이론이 생소하기만 했던 90년대 후반에 시작한 사업이 대중적 인식의 벽에 부딪혀 어지럽게 흔들리고 있던 중에도 끊임없이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왜? 어째서 이 파동섬유를 사용하면 몸이 이렇게도 편해지고 마음도 쉽게 이완되는 걸까? 그 작용기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거기서 출발해 인체의 파동을 연구하게 되었고, 
기어코 단전호흡을 거쳐 기공, 나아가 치유기공까지 섭렵한 후 
이제서야 사물이 돌아가는 이치를 어느 정도 깨우치고
깨우친 그 원리를 바탕으로 내 몸과 마음에 직접 적용해 그 원리가 제대로 작용하는 원리인지, 보편적으로 인지될 수 있는 원리인지를 알기 위해 시골로 내려와 땅만 파고 숨만 쉬며 몸과 마음을 다스려온 세월도 7년.

그간 살아온 세월, 그렇게도 아팠던 어린 시절부터 직장 생활을 거쳐 파동섬유를 만들고, 하늘과 땅을 돌며 천지간의 원리를 느껴보면서 숨쉬기,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 먹거리, 이제사 뒤돌아 보니, 그 여정이 모두가 이 곳을 향해 가도록 미리 준비된 포석이었던 듯.

처음엔 내가 살고자 시작했고
이어 사람을 살리기 위한 몸부림.
몸도 살리고 마음도 살리기 위해 해야할 일들은 지천에 깔렸는데...
무엇이 가장 빨리 답을 줄 수 있을까?

우선 먹는 것부터 시작하자.
왜냐하면 먹는 대로 만들어지는 것이 몸이기 때문.
당연 마음먹은 대로 만들어지는 게 나를 에워싼 이 세상이지만, 
그 마음을 집약해 에너지를 구체화시키는 데는 역시 시간과 집중력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걸 이해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을까?

가장 급하고 빠른 것은 역시 먹는 것.
그래서 운기재를 만들었고
운기재에서는 몸을 살리는 정성스런 먹거리의 기초를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인체를 살리는 가장 기초적인 원소는 미네랄.
특히나 현대의 공장화되어 생산되어 나오는 먹거리는 절대적으로 미네랄이 부족한 상태.
이를 채우기 위해 가장 적절하고 간결한 수단이 무엇일까?
그렇다! 소금이다. 
사람을 살리는 소금을 찾아 헤매돌며 많이 배웠습니다.
그런데 음식에 넣어 음식의 맛을 해하지 않으면서도 천연 미네랄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드디어 그런 소금을 찾았고,
운기재에서는 오직 그 소금만을 사용하여 간을 하고 조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소금을 운기단소금이라고 이름하였습니다.

내가 맛보고 먹어보고 몸에 집어넣어 그 작용을 느껴 확인한 연후에야
자신있게 권할 수 있고, 
누구보다 내가 좋아하는 소금을, 내가 먹는 소금을 권합니다.
그것이 운기단소금입니다.

운기단소금이 있으니
그를 바탕으로 우리 민족이 가장 근간의 먹거리로 삼는
된장, 간장, 고추장 그리고 김치를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 몸에 이로운 음식도 
맛이 없으면 대중에게 선택되기는 어려운 법.
다행히도,
어떤 음식이든 운기단소금만 들어가면,
몇십년 세월을 찾아 헤메온 엄마의 손맛!
그 맛이 우러나왔습니다.
운기재의 풍요로운 지기와 운기재의 신선한 물과 운기단소금으로 간한 유기농 먹거리.
우선은 된장과 간장, 김치로 시작하여 점차 그 종류와 가짓수를 늘여갈 계획입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치유파동에너지연구소는 사람을 살리는 파동을 연구하여 적용하는 일을 합니다.
부설 운기재는 우선 운기단소금을 근간으로 기초 먹거리인 된장, 간장, 김치를 만들어 제시합니다.
도레나라는 파동섬유 운기단을 생산,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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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11/02 15: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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