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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기재소금의 이해 -운기재(運氣齋)소금

운기단소금.
그게 뭔가?

소금이다.
바다에서 건져올려 건조시켜 만든 소금이 아니라,
자연상태에서 
지구의 지각활동으로 바닷물이 육지에 갇혀 있다가
다시 땅속으로 갈아앉아 수없는 세월, 
대략 지구과학자들의 추산으로 1억 5천만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한다, 
압력과 열, 그리고 시간에 의해 만들어진 소금바위, 암염에서 채취한 소금이다.

암염으로 채취한 소금이 하나 둘인가?
무얼 운기단 소금이라고 이름붙였나?

운기재에서 사용하는 소금으로
운기재의 모든 먹거리의 기본으로 사용되는 소금을
우리는 운기단소금이라고 이름붙였다.

다시 말해 어떤 소금이든 간에
운기재에서 맛보고 먹고 쓰면서 
운기재에서 만들어내는 먹거리에 넣어
사람의 고유파동에너지를 강화시켜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운기단소금이라고 부른다.


이 소금은 항상 결정상태로 발굴되는데 작은 결정이 아니라 집채만한 큰 암반을 쪼개어 끌어 올리는데 특징이 아주 맑아서 마치 수정을 들여다 보는 것 같다.
한국으로 반입될 때는 운반의 편의를 위하여 아래에 보이는 사진처럼 작은 결정으로 파쇄되어 들어온다.
그래서 항상 결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혹시라도 중간에서 누군가가 뭔가를 섞어넣어 장난을 칠 수 없게 되어 있다.(세상이 너무 험해서...ㅠㅠ)



이 운기단소금의 특징이 몇가지 있다.

우선, 간수가 전혀 없다. 이 소금을 물에 녹여 일부를 콩물에 넣고 기다려도 콩단백질이 응고되지 않는다. 농도를 조절해도 차이가 없다. 그래서 좋다.

불순물이 전혀 없다. 프라이팬에 얹어 불에 구워보시면 담박 알 수 있다. 개스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역시 1억 5천만년의 열과 압력이 작용했다는 말에 믿음이 가는 대목이다.

그리고 결정이 맑고 투명하다. 물에 녹여도 불순물이 나오지 않는다. 눈에 깨끗해 보이니 마음이 놓인다.

맛이 죽도록 짠 맛이 아니라, 짠 맛 다음에 혀끝에 살짝 감칠 맛이 걸린다. 좋은 징조다. 음식의 간으로 사용하기 아주 좋다는 얘기다. 그래서 조리할 때 넣어보면, 식재료 본연의 맛을 더 풍성하고 깊게 해준다. 그러니 장맛도 김치맛도 훨씬 더하다. 

이 소금으로 젓갈이나 김치를 담그면 육질이 되살아나 탱탱하고 아삭아삭한 맛이 난다.

이른바 좋은 소금이 가져야 할 요소를 전부 다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좋은 소금임에 분명하다.

이제 이어지는 글에서 이 소금이 왜 좋은지 하나하나 밝혀 보겠다.
모두 직접 해 보고 많은 분들과 경험을 나누고 1년 이상 먹고 내 몸으로 증명한 것들만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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